LIFESTYLE POTS AND THE CITY

주방으로 찾아온 독일의 항구 도시 ‘브레멘’의 감성.

2019.05.0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서로 다른 분위기가 감도는 독일의 두 도시, 브레멘과 쾰른의 감성을 보여주는 휘슬러코리아의 ‘시티 컬렉션’. 174년 전통의 브랜드 헤리티지는 살리되 각 도시의 특성을 냄비에 오롯이 담아냈다. 특히 동화 <브레멘 음악대>로 우리에게 익숙한 도시 브레멘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시티 컬렉션 브레멘 시리즈는 반짝이는 유광 소재의 보디, 부드러운 곡선 셰이프로 도시의 동화적인 감성을 표현하고,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본뜬 각인을 로고 위에 새겨 포인트를 줬다. 인덕션, 전기레인지, 오븐 등 다양한 열원에서 모두 사용 가능해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FISSLER 174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휘슬러코리아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두 디자이너의 고향에서 모티프를 얻어 디자인한 ‘시티 컬렉션’을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로 선보인다. 그중 동화적인 감성을 담은 시티 컬렉션 브레멘 시리즈는 100%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해 위생적이고 안전하다. 휘슬러코리아 시티 컬렉션 브레멘 시리즈 스튜팟 16cm·소스팬 보디 16cm 10만원대, 스튜팟 20cm·24cm 20만원대.  

 

 

 

 

더네이버, 리빙, 휘슬러코리아, 시티 컬렉션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