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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오염이 심해 창문 하나 열지 못하는 답답한 봄철. 방 안에 산뜻한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은은한 향을 발산하는 디퓨저가 정답이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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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을 가볍게 만드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창문을 열고 실내의 꿉꿉한 공기를 환기하고 싶지만 뿌연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엄두가 나지 않는다. 답답하기 그지없는 방 안의 공기를 정화하고 싶다면 자연의 향을 지닌 디퓨저를 활용해보길 권한다. 향수는 향이 너무 진하고, 향초는 그을음을 남긴다. 또한 룸 스프레이는 공간 구석구석 여러 번에 나눠 뿌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럴 때 집 안 사람의 이동이 잦은 공간에 디퓨저를 두어 향이 자연스럽게 퍼지도록 해보자. 

JO MALONE LONDON 상큼한 귤 향이 코끝을 스치고 나면 흰 붓꽃과 발사믹 베티베르의 따뜻한 향이 이어져 즐거운 무드를 전하는 디퓨저. 센트 써라운드 디퓨저 #오렌지 블로썸 165ml 13만8000원대.

 

 

 

더네이버, 조말론런던, 디퓨저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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