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CHECK MATE

클래식한 실루엣에 산뜻한 여름의 색을 담은 뉴 백.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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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은 물론 휴양지에서도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백을 찾고 있다면 오버사이즈 토트백이 제격이다. 하지만 실용성과 디자인,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라는 삼박자를 두루 갖추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백을 찾고 있다면 보테가 베네타가 2019 봄 시즌을 맞아 출시한 맥시 카바 백을 눈여겨보길. 하우스의 상징인 가죽을 손으로 엮어 만드는 인트레치아토 기법으로 완성하고 산뜻한 컬러를 가미했는데, 세로 66cm에 달하는 커다란 사이즈로 선보여 실용성은 물론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훌륭하다. 

BOTTEGA VENETA 대조적인 컬러 팔레트가 돋보이는 맥시 사이즈 토트백 1126만원.

 

 

 

더네이버, 백, 보테가베네타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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