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타임 클래식

모던하고 반듯한 사각 케이스 안에 담긴 클래식 모멘트.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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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올해로 탄생 28주년을 맞은 업그레이드 버전의 ‘케이프 코드’. 빛 반사 방지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케이스를 마무리했으며, 블랙 래커 다이얼에 메종의 아이코닉한 앵귀 체인 모티프를 새겨 넣었다. 체인 모티프 위에 샹플브레 기법을 적용, 스피넬을 세팅한 기존 버전에서 업그레이드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가격 미정.

 

 

 

(왼쪽부터) CARTIER 브랜드의 혁신적인 워치 메이킹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탱크 루이 까르띠에 스켈레톤 사파이어’ 워치. 매뉴팩처 매뉴얼 와인딩 머캐니컬 무브먼트 ‘9616 MC 칼리버’를 탑재하고 공중에 떠 있는 메탈 서클이 브리지로 연결되어 마치 한 편의 추상 작품을 연상시킨다. 또 18K 화이트 골드 소재 케이스에 블루 사파이어 카보숑을 장식한 크라운, 블루 핸즈와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의 세련된 컬러 조합으로 선보인다. 가격 미정. CARTIER 오토매틱 와인딩 머캐니컬 무브먼트와 눈부신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142개 세팅된 사각 케이스의 조합이 돋보이는 ‘탱크 아메리칸 주얼리’ 워치. 뱀의 비늘을 상징하는 스네이크 체인 브레이슬릿에도 18K 화이트 골드 위에 총 4.88캐럿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했다. 도회적인 주얼리 워치의 정수를 보여주는 제품. 가격 미정.

 

 

 

(왼쪽부터) CHANEL WATCH 모던한 감각의 ‘보이프렌드 트위드 스트랩’ 워치. 샤넬의 시그너처인 N°5 향수를 연상시키는 팔각형 베젤과 올해 업그레이드된 트위드 패브릭&가죽 소재 스트랩의 조화가 근사하다. 가격 미정. CHANEL WATCH 씨실과 날실이 교차하는 듯한 디자인의 트위드 다이얼이 독창적인 ‘보이프렌드 트위드’ 워치. 유광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클래식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가격 미정.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JAEGER-LECOULTRE 핑크 골드 케이스와 다이얼의 기요셰 패턴,  캘리그라피로 정성 들여 쓴 듯한 인덱스 그리고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조합해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리베르소 원 듀에토 문’ 워치. 케이스를 옆으로 빼어 뒤집으면 문페이즈 다이얼이 드러나 낮·밤 인디케이터가 완벽한 대칭을 이룬다. 가격 미정. JAEGER-LECOULTRE 브릴리언트 컷 스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마름모 패턴 링크 브레이슬릿으로 격조를 더한 ‘리베르소 원 듀에토 주얼리’ 워치. 동일한 무브먼트의 두 가지 다이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38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미정. LONGINES 플린케 기법으로 인그레이빙한 실버 다이얼에 기요셰 패턴을 입힌 ‘돌체 비타 컬렉션’ 워치. 빛 반사를 방지하는 사파이어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그레이 앨리게이터 스트랩은 다양한 컬러로 구성해 호환 가능하다. 300만원대.

 

 

 

TIFFANY & CO.  1940년대에 출시한 티파니의 미노디에르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티파니 웨스트 미니’ 워치. 기존의 공식과는 차별화된 직사각 형태의 담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직경 22mm의 스틸 케이스와 네이비 가죽 스트랩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더블 스트랩으로 구성한 실용적인 시계다. 가격 미정.

 

 

 

(왼쪽부터) DAMIANI 밤하늘의 반짝이는 유성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노티드 산 로렌조 쿼츠’ 워치. 18K 화이트 골드에 25.4캐럿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블랙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우아함을 배가했다. 가격 미정. LONGINES 로마자 인덱스와 블루 핸즈, 실버 다이얼의 은은한 기요셰 패턴, 빛 반사 크리스털 케이스 그리고 18K 핑크 골드 크라운이 조화를 이룬 ‘돌체 비타 컬렉션’ 워치.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곡선 라인을 살려 여성미를 강조했다. 480만원대.  

타일 협찬 윤현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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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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