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한 입의 맛

어디로 떠나든, 봄바람이 닿는 곳이라면. 다시마, 오이, 케일 등 건강한 한 쌈 속에 깃든 풍요로운 한 입의 맛. 그 안에 봄이 깃든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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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리소 에그 토르티야 롤
재료 달걀 3개, 시금치 70g, 양파 1/6개, 초리소 12장, 토르티야 2장, 마요네즈 4큰술, 레몬즙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씩
만드는 법   달걀은 삶아 잘게 으깬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 양파와 함께 잘게 다진다.  볼에 1, 2를 담고 마요네즈와 레몬즙, 다진 마늘과 소금, 후추를 넣고 고루 섞는다.  마른 팬에 토르티야를 구운 뒤, 3을 넓게 펼쳐 바르고 중간에 초리소를 일자로 가지런히 얹은 다음, 돌돌 말아 낸다.  4를 한 입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문어 우메보시 다시마 말이
재료 쌈 다시마 50g, 자숙문어 60g, 생연어 50g, 아보카도 1/3개, 오이 1/4개, 노랑 파프리카 1/4개, 당근 1/4개, 비트 20g, 우메보시 1알, 상추 2장 폰즈소스 간장 2큰술, 설탕·식초·레몬즙 1큰술씩
만드는 법   쌈 다시마는 물에 30분 이상 담가 소금기를 제거한 뒤, 맑은 물에 헹구고 15cm 길이로 썬다.  자숙문어는 도톰하게 슬라이스한다. 아보카도도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도톰하게 썰고, 오이와 파프리카, 당근과 비트는 채 썬다.  우메보시는 씨를 제거한 뒤 곱게 다지고, 폰즈소스는 재료들을 섞어둔다.  다시마 위에 상추를 깔고, 손질한 2의 재료들을 얹어 김밥처럼 돌돌 말아 한 입 크기로 썬다.  4위에 다진 우메보시를 얹고, 폰즈소스를 곁들여 낸다.

 

 

 

케일 스파이시 치킨 쌈밥
재료 (쌈밥 15개 분량) 닭 가슴살 2장, 케일 15장, 양파 1개, 마늘 2톨, 쌀 1+1/2컵, 물 2컵, 카르다몸 파우더 1+1/2큰술, 시나몬 스틱 2개, 강황·소금 1작은술씩, 후추·포도씨유 약간 닭고기 양념 파프리카 파우더·케이엔페퍼·커민 파우더·다진 마늘 1작은술씩, 레몬즙 2큰술, 소금 1/2작은술 화이트 소스 페타치즈 30g, 플레인 요구르트 1+1/2큰술, 마요네즈 1큰술, 레몬즙 1/2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씩 샐러드 엔다이브 1개, 다진 토마토 1/2개, 다진 양파 1/4개, 올리브유 1/2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다진 고수 약간씩
만드는 법   닭 가슴살은 분량의 양념 재료에 15분 이상 재워둔다.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지고, 케일은 데친다.  달군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1을 노릇하게 구운 뒤, 1cm 폭으로 썬다.  2의 팬에 다진 양파와 마늘, 씻은 쌀을 넣고 볶다가 물을 붓는다. 여기에 카르다몸 파우더와 시나몬 스틱, 강황과 소금을 넣고 뚜껑을 덮고 익혀 밥을 짓는다.  데친 케일에 구운 닭고기와 3의 밥을 적당량 올려 먹기 좋은 크기의 쌈밥을 만든다.  분량의 재료를 섞어 화이트 소스를 만들고, 엔다이브를 제외한 나머지 재료를 섞어 샐러드를 만든 다음 4의 쌈밥과 함께 곁들여낸다.

 

 

 

우니 오이롤 초밥
재료 (초밥 15개 분량) 오이 2개, 밥 2공기, 우니 100g, 연어알 20g, 래디시·소금 약간씩 단촛물 식초 3큰술, 설탕 1+1/2큰술, 소금 2작은술
만드는 법   오이는 길이를 살려 얇게 슬라이스한 뒤, 소금을 약간만 뿌려둔다. 래디시도 얇게 썬다.  식초와 설탕, 소금을 섞어 단촛물을 만든 뒤, 따뜻한 밥에 넣고 섞어 한김 식힌다.  2를 한 입 크기의 초밥 모양으로 빚은 뒤, 오이로 둘러 감는다.   3위에 우니와 연어알, 래디시를 올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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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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