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HERITAGE OF 160 YEARS

프랑스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이 파리 방돔 광장의 플래그십 스토어의 재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Home Sweet Home>이라는 콘셉트로 특별한 전시를 진행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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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이 파리 방돔 광장의 플래그십 스토어의 재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Home Sweet Home>이라는 콘셉트로 특별한 전시를 진행했다. 매장 오픈 당시를 재현한 듯한 인테리어와 방돔 광장 부티크 3층에 있는 ‘Le 26’ 아파트먼트를 모티프로 꾸며 초기 브랜드의 플래그십을 방문한 듯한 느낌을 전했다. 부쉐론의 상징이자 시그너처인 ‘퀘스천 마크 네크리스’, 이번 시즌 새로 론칭한 ‘잭 드 부쉐론’ 컬렉션을 포함해 메종이 보유한 진귀한 작품들이 한국을 처음 방문해 장안의 화제가 되었다. 전시장을 찾는 이들에게 브랜드의 정신과 문화를 소개한 근래 보기 드문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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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부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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