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회복의 공간, 내일의 집

토털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이 ‘한샘 2019 봄여름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발표회’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메시지를 선언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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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이 ‘한샘 2019 봄여름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발표회’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메시지를 선언했다. 올해의 메시지는 ‘내일의 집’으로 새로운 인테리어가 반영된 집이라는 의미인 동시에 새로운 내일을 맞이하는 가족의 위로와 격려의 공간이라는 뜻을 담았다. 브랜드 메시지에 맞춰 한샘은 생애주기별 라이프스타일 공간도 제안했다. 

 

 

막 결혼한 신혼부부, 아기를 키우는 초보 아빠와 엄마, 초등학교에 다니는 쌍둥이 자매를 키우는 4인 가족, 사춘기가 시작된 중학생 여자아이를 키우는 3인 가족 등 총 4가지 스타일의 생애주기별 맞춤 공간을 공개한 것. 한샘은 이번 트렌드 발표회를 통해 지친 현대인에게 위안을 주는 집의 기능을 강조하고 생애주기별 대두되는 가족 구성원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현대의 집이 갖춰야 할 기능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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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YHY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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