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퍼니처와 조명이 만나면?

가구와 조명의 결합.

2019.04.02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가구와 조명의 결합. 얼핏 쉬워 보이지만 쉽게 상상도 되지 않는다. 테이블 위에 설치한 조명 정도가 우리에게 익숙한 전부니까. 세계 최초 모듈러 퍼니처 USM이 7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조명과 가구를 결합한 특별한 가구를 선보였다.  

 

 

‘할러 E’다. 이 제품은 가구의 프레임이 되는 스틸 크롬 튜브와 볼에 전류가 흐르도록 설계, 케이블 없이 각 모듈 안에 조명이 삽입될 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 특징이다. 모듈 가구와 조명의 결합, 이것은 실용성을 뛰어넘는다.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공감각적 디자인. 이 아름다운 할러 E는 스페이스로직에서 만날 수 있다. 

 

 

 

 

더네이버, 가구, 조명, USM, 할러 E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