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샤넬의 첫 번째 서울 플래그십

샤넬의 첫 번째 서울 플래그십이 드디어 문을 열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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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샤넬의 첫 번째 서울 플래그십이 드디어 문을 열었다. 청담동에 자리 잡은 샤넬의 새로운 스토어는 총 7개 층으로 1,830제곱미터에 달하는 넓은 공간이 특징이다. 1층부터 3층까지는 레디투웨어와 핸드백, 슈즈, 커스텀 주얼리, 향수 등에 이르는 샤넬의 컬렉션으로 구성될 예정. 그 외에 워치와 하이 주얼리, 파인 주얼리를 위한 공간 또한 독립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4층은 프라이빗 리셉션 룸이, 나머지 두 개 층과 테라스는 특별한 이벤트나 전시회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샤넬과 오랜 시간 협업해온 건축가 피터 마리노가 건축 설계를 맡았는데, 올 블랙 외관에 블랙, 화이트, 아이보리로 꾸민 내부는 샤넬만의 코드를 풍성하게 반영하고 있다. 이곳에선 현대 예술가들의 작품 31점 또한 만나볼 수 있는데, 한국 예술가인 이불과 강익준, 이우환의 작품이 샤넬 컬렉션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궁금하다면 어서 빨리 방문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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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샤넬 컬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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