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봄소식을 전하는 조 말론 런던

매년 꽃의 전령처럼 봄소식을 전하는 조 말론 런던의 블로썸 컬렉션. 올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 화사한 모습으로 등장해 봄의 시작을 알린다.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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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 새싹과 꽃망울이 터지는 이맘때쯤, 향기로운 봄소식을 가져다주는 조 말론 런던의 블로썸 컬렉션. 올해에는 서로 다른 색으로 물든 유리잔이 선반 위에 늘어선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투명하면서도 다채로운 색상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각기 다른 4가지 색상의 코롱, 그리고 헤어 미스트가 마치 무지갯빛 스펙트럼을 이루듯 화사하게 어우러진다. 살아 있는 듯한 목련꽃의 신선하고 투명한 플로럴 향을 담은 스타 매그놀리아 코롱과 헤어 미스트, 황금빛 햇살에 물든 프랑지파니 꽃의 달콤한 향을 간직한 프랑지파니 플라워 코롱, 오렌지 블로썸의 은은하면서도 강렬한 향을 담은 오렌지 블로썸 코롱과 헤어 미스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크 블로썸의 파우더리한 꽃 내음을 담아낸 실크 블로썸 코롱까지 향도,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다. 

1 JO MALONE LONDON 목련 꽃잎과 레몬, 생강, 그리고 차조기 잎사귀의 조화를 담아낸 매혹적인 향. 스타 매그놀리아 코롱. 100ml 19만4000원대. 2 JO MALONE LONDON 목련 꽃의 신선함에 매그놀리아 잎 오일의 그린 터치가 헤어에 싱그러움을 더하는 스타 매그놀리아 헤어 미스트. 50ml 8만2000원대. 3 JO MALONE LONDON 프랑지파니가 간직한 태양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프랑지파니 플라워 코롱. 100ml 19만4000원대.

 

 

 

그리고 올해 블로썸 컬렉션에서는 디퓨저, 홈 캔들과 같은 홈 프래그런스 라인까지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기대된다. 스타 매그놀리아의 신선함은 그린 컬러, 프랑지파니의 따뜻한 향은 옐로 컬러,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오렌지 블로썸은 코럴 컬러, 실크 블로썸의 부드러운 무드는 핑크 컬러, 이처럼 각각의 향을 표현하는 컬러로 물든 틴티드 글라스에 풍성하고 다채로운 꽃 향을 간직한 조 말론 런던의 2019 블로썸 컬렉션과 함께 올봄, 한층 더 화사한 무드를 느껴보자. 

4 JO MALONE LONDON 오렌지 블로썸에 흰 붓꽃과 발사믹 베티베르가 어우러져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무드를 전하는 오렌지 블로썸 코롱. 100ml 19만4000원대. 5 JO MALONE LONDON 모발에 은은하면서도 따뜻한 향을 더해주는 오렌지 블로썸 헤어 미스트. 50ml 8만2000원대. 6 JO MALONE LONDON 나비가 날아들 듯 달콤하면서도 파우더리한 실크 블로썸의 향을 담은 실크 블로썸 코롱. 100ml 19만4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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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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