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메종의 철학이 고스란히 묻어난 '에르백 집 31'백

클래식한 디자인에 싱그러운 젊음을 더해 새롭게 출시된 에르메스의 ‘에르백 집 31’ 백.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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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을 불문한 액세서리 트렌드 중 하나는 간결한 디자인과 선명한 컬러감이다. 이를 구현하려면 고급 가죽은 물론이거니와 이를 가공하고 정교하게 만드는 노하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가죽의 명가 에르메스에서 이번 시즌 매혹적인 레드 컬러의 ‘에르 백’을 선보인다.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트왈 H 베를린 캔버스 소재를 덧댄 클러치가 가방 뒤에 붙어 있어 지퍼를 열면 완벽하게 분리할 수 있다. 가로 31cm의 적당한 크기에 내부에 카드 홀더까지 갖춘 실용적인 백이다. 내부 또한 여러 공간으로 분리해 소지품 보관이 편리하고 기존의 백보다 확연하게 가벼워진 점과 분리형 구조로 되어 있어 세탁이 편리하다. 좀 더 젊은 감성을 담되 클래식한 품격을 놓치지 않는 메종의 철학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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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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