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미백의 진화

무작정 하얀 피부를 만들기 위해 자극적인 성분을 사용했던 화이트닝 케어는 이제 과거의 얘기일 뿐이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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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하얀 피부를 만들기 위해 자극적인 성분을 사용했던 화이트닝 케어는 이제 과거의 얘기일 뿐이다. 이제는 피부 본연의 자연스러운 톤을 유지하면서 색소 침착과 잡티를 케어해 건강한 광채를 부여하는 브라이트닝 케어가 대세다. 때문에 사용하는 성분 또한 자극을 줄이고 안전하게 바뀌었고, 피부 표면을 겉돌아 불편했던 질감 또한 산뜻하면서 촉촉하게 바뀌었다. 피부 속 멜라닌 세포에 작용해 색소 침착을 없애주는 미백 효과뿐 아니라 주름을 개선해 피부에 드리운 그림자를 없애주는 리프팅 효과, 여기에 탁월한 보습 효과까지 더해져 더욱 똑똑하고 완벽한 데일리 스킨케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화이트닝 스킨케어. 그 진화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왼쪽부터) 1 YUNJAC 피부 정화와 보습 효과가 뛰어난 화이트닝 에센스. 사상자 화이트닝 에센스 75ml 13만원. 2 GUERLAIN 진주의 미백 효과를 담은 산뜻한 질감의 화이트닝 에센스. 블랑 드 펄 화이트닝 에센스 30ml 18만9000원. 3 CHANEL 항산화 효과를 지닌 화이트닝 에센스. 수블리마지 레쌍스 뤼미에르 40ml 61만3000원. 4 DIOR 피부 장벽을 강화해 아름다운 빛을 선사하는 화이트닝 세럼.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쏠루씨옹 뤼미에르 30ml 51만원대. 5 LA PRAIRIE 안티폴루션 작용과 피부 활성 성분을 통해 피부를 밝히는 브라이트닝 세럼.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 30ml 7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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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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