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이탈리아 보그 편집장의 소장 아이템

대체할 수 없는 패션 아이콘이자 보그 이탈리아의 편집장이었던 고 프랑카 소차니의 소장 아이템을 육스를 통해 만날 수 있게 됐다.

2019.03.07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대체할 수 없는 패션 아이콘이자 보그 이탈리아의 편집장이었던 고 프랑카 소차니의 소장 아이템을 육스를 통해 만날 수 있게 됐다. 육스는 그녀가 생전에 특별히 아낀 디자이너의 아이템으로 선별한 프라이빗 컬렉션을 판매하기로 했는데, 수익금은 하버드 의과대학 내에 새롭게 창설된 프랑카 소차니 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본 자선활동의 기금 마련을 위해 그녀의 아들 프란체스코 카로치니가 소장품을 모두 기부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를 위해 레디투웨어 및 오트 쿠튀르 의상 397점, 190점의 액세서리 190점이 선별됐다. 패션의 경계를 넘어 사회적인 이슈에도 활발하게 개입한 그녀였기에, 이번 컬렉션의 공개는 의미하는 바가 더욱 크다. 더불어 카로치니가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한 책 역시 컬렉션과 함께 만날 수 있다. 

 

 

 

더네이버, 육스, 프랑카 소차니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YOOX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