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TOUCH MY BODY

자꾸 만지고 싶어지는 촉촉하고 쫀득한 몸을 만들어줄 올봄 머스트해브 아이템, 보디 크림.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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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건조한 계절, 봄. 얼굴뿐 아니라 몸까지 피부가 땅기고 각질이 일어나기 일쑤다. 이때 필요한 것은 영양과 수분을 가득 담은 보디 크림이다. 샤워 후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보디 크림을 가볍게 바르기만 해도 피부는 금세 촉촉해진다. 수분감을 채울 뿐 아니라 은은한 잔향까지 더해주는 퍼퓸 보디 크림을 사용하면 피부 위에 자연스러우면서도 향기로운 향까지 입힐 수 있어 일석이조다. 올봄 성난 피부를 잠재울 보디 크림 하나 들여놓으면 어떨까? 

DIOR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끈적임 없이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보디 크림. 은은한 꽃향기가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미스 디올 프레쉬 바디 크림 150ml 12만1000원대.

 

 

 

더네이버, 디올, 미스 디올 프레쉬 바디 크림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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