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LA PRAIRIE

환한 빛을 머금은 피부를 위한 라프레리의 놀라운 발견. 그 해답을 화이트 캐비아에서 찾았다.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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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톤은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컬러 피그먼트로 결정된다. 그레이, 브라운, 레드, 옐로 등 여러 컬러 피그먼트는 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과정에서 피부에서 반사되는 빛의 강도, 다시 말해 광채를 떨어뜨린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피그먼트 양이 증가해 피부 본연의 광채가 줄어들고 칙칙하고 거친 피부로 변한다. 라프레리는 피부에 숨은 이토록 복잡한 구조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피부 본연의 화사한 광채를 되살려줄 해답을 화이트 캐비아에서 찾았다. 오랜 연구 끝에 마침내 일루미네이팅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한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과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를 지닌 루미도스를 풍부하게 함유한 화이트 캐비아 크렘 엑스트라오디네어를 탄생시켰다. 이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피부의 빛을 가리는 그레이, 브라운, 레드 컬러 피그먼트가 사라지고, 이와 동시에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옐로 피그먼트의 양을 감소시키는 놀라운 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화이트 캐비아 컬렉션에만 사용되는 진귀한 골든 캐비아 추출물이 피부 속 탄력을 채우고 피붓결을 쫀쫀하게 가꿔 빛을 다각도로 반사하며 광채를 더한다. 올봄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정도로 눈부신 빛이 내려앉은 광채 피부, 라프레리의 화이트 캐비아 듀오와 함께한다면 가능하다. 

 

LA PRAIRIE 안티폴루션 효과를 선사하는 동시에 피부 속부터 빛을 채워주는 활성 성분이 맑고 빛나는 피부로 가꾸는 브라이트닝 세럼.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 

 

LA PRAIRIE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를 지닌 루미도스 분자가 피부 속 빛을 밝혀주는 브라이트닝 크림.  화이트 캐비아 크렘 엑스트라오디네어. 

 

 

 

 

 

더네이버, 인디테일, 라프레리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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