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ARTISTIC DIOR

1995년 탄생 이후 대체할 수 없는 아이코닉 백으로 사랑받아온 디올의 레이디 디올 백.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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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아티스트 폴리 아벨바움이 디자인한 레이디 디올 백.

 

1995년 탄생 이후 대체할 수 없는 아이코닉 백으로 사랑받아온 디올의 레이디 디올 백. 레이디 디올 백에는 메종의 시그너처 코드와 쿠튀르 노하우의 정수가 깃들어 있다. 디올 하우스는 매년 이 아름다운 유산을 통해 여성 아티스트를 후원하기로도 유명하다. 디올 레이디 아트라는 이름 아래 세계 각지의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한 레이디 디올 백을 만날 수 있는데, 올해 그 세 번째 작품이 공개됐다. 새롭게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한국과 콜롬비아, 터키, 중국, 미국, 프랑스, 일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적과 다양한 세대의 여성 아티스트 11인으로 구성됐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아티스트를 직접 선정하고, 아티스트에게 작품을 각자의 방식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전권을 위임했다고. 그 결과 소재와 기법이 각기 다른 다양한 레이디 디올 백이 탄생했다. 콜라주와 비딩, 자수, 태피스트리 등 다양한 기법을 통해 완성된 백을 보고 있노라면 이 아이코닉한 백의 변신이 과연 어디까지일지 궁금해진다.  

 

 

 

더네이버, 디올, 레이디 디올 백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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