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발렌타인데이, 영원히 빛나고픈 마음

하나보다 더불어 함께 반짝이는 것. 사랑하는 이의 곁에서 영원히 빛나고픈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면 까르띠에 밸런타인 기프트 셀렉션이 그 답이다.

2019.02.0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서로를 빛내주는 아름다운 오브제 
사랑이란 가치가 조건이나 돈으로 환원되는 데 익숙한 시대다. 그래서일까. 고결하고 순수한 사랑은 오히려 그 의미를 더해간다. 자기희생과 이해에 기반한 이 순수한 감정은 세상 어떤 물질에도 희석되지 않고 스스로 빛나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람 중에 오직 그 사람이어야 하는 선택적 결핍은 오직 의지만이 이뤄낼 수 있는 인간 감정의 최고봉이기도 하니까. 둘만의 로맨스 앞에서 소위 빛나는 것들은 의지의 하인으로 전락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사랑의 상징이기도 하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오브제로 주얼리만 한 것도 없다. 여기에 워치까지 함께하면 격조 있는 스타일이 완성된다. 스스로 빛나기보다 상대를 더 빛나게 해주는 클래식 워치&주얼리의 대명사, 까르띠에 컬렉션을 주목할 것. 

 

 

 

까르띠에는 러블리한 아이콘의 대명사이자 미소가 매력적인 여배우 신민아를 뮤즈로, 그녀의 사랑스러움을 더해줄 기프트 셀렉션을 매치해 트렌디하고 독보적인 밸런타인데이 하이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인 ‘러브’, ‘저스트 앵 끌루’, ‘에크루 드 까르띠에’ 등을 조화롭게 믹스 매치한 그녀의 스타일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세기를 넘나드는 로맨스의 상징이자 메신저   
까르띠에는 세기의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와 모나코 왕세자 레니에 3세의 10.48캐럿 약혼반지, 사랑을 지키기 위해 왕위를 포기한 윈저 공이 심슨 부인에게 선물한 ‘이터니티(Eternity)’ 인그레이빙 링과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세기의 로열 웨딩을 치른 캠브리지 공작부인(케이트 미들턴)이 착용한, 1936년 제작된 까르띠에 티아라 등 역사적 로맨스의 파트너로 명성이 높다. 그리고 지난해 해리 왕자와 결혼한 서섹스 공작부인(배우 메건 마클) 역시 결혼식 본식과 피로연에서 까르띠에 주얼리를 착용했다. 까르띠에가 단지 값비싼 하이 주얼리가 아니라 유구한 역사와 전통 그리고 클래식 그 이상을 넘나드는 명망 있는 세계 최고의 주얼러임을 여실히 증명한 셈이다.   
까르띠에는 단지 화려한 풍모로 가십을 양산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의 풍요로운 훈장이다. 사랑을 위해 자신을 던진 사람들의 훈장은 이토록 아름답게 빛난다. 오랜 세월을 거쳐 사랑의 메신저로 활약해온 세계 최고의 주얼리&워치 메종 까르띠에. 특별한 날 사랑을 고백함에 있어 가장 탁월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문의 1566-7277

 

 

영원한 사랑의 상징, 러브 브레이슬릿
스크루 드라이버로 나사를 조여 착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워치와 함께 레이어드해도 멋스럽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기반을 두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착용 가능하며 다양한 디자인으로 변주되어 라인업이 추가되고 있는 컬렉션이다.

 

 

헤리티지의 우아한 완성, 발롱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우아한 곡선을 이루는 다이얼에 자리한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광채가 눈부시게 빛나는 주얼리 워치 컬렉션.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케이스 디자인은 우아함을 더하고, 4시 방향의 다이아몬드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클래식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스타일,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1983년 처음 등장한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컬렉션은 그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표범(Panthere)의 유연함을 브레이슬릿에 녹여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손목 형태에 따라 유려하게 감싸는 곡선의 브레이슬릿은 출시하자마자 당시 여성들의 스타일 아이콘이 되었다. 꾸준히 새로운 디자인이 추가되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컬렉션 중 하나. 

 

 

투박한 못, 볼트와 너트의 재탄생, 저스트 앵 끌루 & 에크루 드 까르띠에 컬렉션
산업 현장에서 쓰이던 투박한 못과 볼트 그리고 너트를 결속과 연결의 고리로 녹여내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로 재탄생시킨 개성 넘치는 컬렉션. 강렬하면서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이만한 컬렉션도 없다. 다양한 소재 및 카테고리, 폭넓은 가격대로 선보이고 있다.  

Visual Director 박만현 Stylist 강윤주 Hair 김선희 Makeup 최시노  

 

 

 

더네이버, 발렌타인데이, 까르띠에

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신선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