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간치니를 활용한 새로운 모노그램

페라가모 하우스의 상징 간치니 모티프를 색다른 방식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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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가모 하우스의 상징 간치니 모티프를 색다른 방식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빈티지 무드의 강세에 힘입어 페라가모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폴 앤드루가 간치니를 활용한 새로운 모노그램을 탄생시켰기 때문. 간치니는 창립자인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피렌체 팔라초 스피니 페로니의 본사 정문에 설치한 말을 매어놓을 수 있던 철제 고리와 정문의 화려한 철제 장식물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하우스와 오랜 역사를 함께해온 이 모티프는 앞으로 시즌별로 출시되는 다양한 제품에 패턴으로 녹아들며 페라가모만의 멋스러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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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박원정PHOTO : 페라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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