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새로운 아틀라스 워치

티파니의 여성 워치 컬렉션에 새 얼굴이 등장했다.

2019.01.09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티파니의 여성 워치 컬렉션에 새 얼굴이 등장했다. 뉴욕 5번가에 위치한 티파니 플래그십 스토어 입구의 아틀라스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아틀라스 컬렉션 24mm 여성 워치라인이 그 주인공. 올해는 아이코닉한 스타일로 사랑받던 아틀라스 워치가 주얼리 컬렉션으로 선보인 지 35주년을 맞는 특별한 해이기도 해 의미가 남다르다. 새로운 아틀라스 워치는 크라운과 베젤, 로마숫자 인덱스를 따라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 티파니 하우스만의 다이아몬드의 유산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밴드는 블랙 송아지 가죽과 악어가죽,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3가지로 출시되며, 화이트와 아이스 블루, 18K 로즈 골드 및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등으로 선택의 폭 또한 넓혔다.

 

 

 

 

 

더네이버, 티파니, 여성 워치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TIFFANY & CO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