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MONTBLANC MEETS ART

남성 향수의 클래식으로 정평이 난 퍼퓸 브랜드 몽블랑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2019.01.07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남성 향수의 클래식으로 정평이 난 퍼퓸 브랜드 몽블랑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토이 아티스트인 그라플렉스(Grafflex)와 컬래버레이션해 선보이는 ‘몽블랑 x 그라플렉스 볼드 에디션’이 바로 그 주인공. 그라플렉스의 시그너처 캐릭터인 볼드(bold)와 만나 유니크한 모습의 향수로 재탄생했다. 작가는 몽블랑 향수의 간결한 라인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끝없이 도전하는 현대 남성상을 독창적으로 표현해냈다. 몽블랑은 기존의 클래식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대중적이고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서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진행, 젊은 세대의 가치를 포용하고 있다. 세상을 향해 쉬지 않고 도전하는 당신에게 보내는 몽블랑의 찬사, 몽블랑×그라플렉스 볼드 에디션은 코익 퍼퓸 매장과 드럭스토어를 통해 한정판으로 소개된다.

 

 

 

더네이버, 몽블랑, 향수, 몽블랑 x 그라플렉스 볼드 에디션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몽블랑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