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GUCCI

독창적인 디자인 속에 깃든 구찌의 다채로운 아름다움.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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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의 컬렉션은 과거와 미래, 현실과 판타지 등 상반된 요소들이 한데 어우러지며 오묘한 조화를 이룬다.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요소들의 조합은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손길 아래 구찌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났는데, 이는 전체 컬렉션뿐 아니라 작은 액세서리 하나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2018 F/W 시즌 처음 등장한 농구공 형태의 토트백이 그렇다. 핸드백과 농구공이라는 두 요소를 결합한 이 토트백은 스포츠 세계의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에서 영감 받아 탄생했는데, 독창적인 디자인에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더해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구찌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이 깃든 더블 G 장식의 에나멜 디테일로 마무리했으며, 2019 크루즈 컬렉션에서 미니 사이즈 백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 또한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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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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