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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의 터치로 더욱 찬란하게 피어난 아프리카의 보물.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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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 역사와 아름다운 유산이 가득한 세 장소에서 착안해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인 쇼메. 특히 아프리카의 아름다움이 깃든 ‘아프리카의 보물’ 컬렉션은 이국의 신비함은 물론, 쇼메의 장인 정신을 집약했다. 컬렉션은 아프리카의 활력 넘치는 색상과 원시 자연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구현한 예술 작품과 문화유산에서 영감 받아 탄생했다. 그중 탈리스마니아 링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주로 장신구에 사용되는 전통적인 디자인을 활용해 아프리카 고유의 예술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말라카이트와 라피스라줄리, 카닐리언과 터키석 등 찬란한 컬러의 유색 스톤을 사용해 아프리카 대륙을 상징하는 풍부한 자연과 순수함에 보내는 쇼메의 찬사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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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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