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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형태를 ‘창조’하는 데 신경을 덜 쓸수록 우리 모두에게 더 이롭다!” 영국을 대표하는 산업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의 말이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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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per Morrison, ‘Thinking Man's Chair’, Cappellini, Photo Credit: James Mortimer

 

“디자이너가 형태를 ‘창조’하는 데 신경을 덜 쓸수록 우리 모두에게 더 이롭다!” 영국을 대표하는 산업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의 말이다. 그의 디자인은 지극히 간결하고, 철저하게 실용적이다. 내년 3월 24일까지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에서 열리는 재스퍼 모리슨의 첫 회고전 <Jasper Morrison: THINGNESS>. 이번 전시는 ‘슈퍼 노멀’ 철학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재스퍼 모리슨의 결코 노멀하지 않은 디자인을 망라한다. 대표작 ‘생각하는 사람의 의자’를 비롯해 알레시, 비트라, 삼성전자 등 그가 여러 브랜드를 위해 디자인한 가구, 부엌용품, 식기도 전시된다. 그의 디자인 제품과 그가 엄선한 생활용품을 소개하는 ‘재스퍼 모리슨 숍’도 기대를 모은다. ‘평범함의 위대함’. 재스퍼 모리슨의 디자인 30년은 그것을 증명하는 지난하고도 위대한 여정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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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 재스퍼 모리슨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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