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PEARL AMOUR

연말을 맞아 우아함과 트렌디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면 진주 주얼리가 정답이다. 클래식의 대명사로서 올드하다 치부되던 진주가 과감한 디자인을 만나며 그 어느 때보다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다양한 컬러 스톤과의 믹스, 거대해진 사이즈 등이 부담스럽지 않은 건 진주 특유의 모던함으로 중화시켜주기 때문. 올겨울 진주 주얼리를 시도할 예정이라면 더할수록 진주의 매력이 돋보인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파티와 행사로 가득한 홀리데이 시즌이라면 더더욱 말이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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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AKI 높은 곳에서 직선으로 떨어지는 폭포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을 18K 옐로 골드와 진주로 드라마틱하게 표현한 워터폴 이어링 가격 미정. 
PIAGET 18K 화이트 골드에 251개의 진주를 비롯해 다이아몬드와 루비, 사파이어 등을 세팅해 찬란한 광채를 선사하는 라임라이트 젬 오브 로즈 쏘뜨와 2억5800만원,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루비, 사파이어 등 다양한 스톤을 세팅하고 진주로 드롭 형태를 완성한 라임라이트 젬 오브 로즈 이어링 2억1550만원.

 

 

 

 

더네이버, 주얼리, 타사키, 피아제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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