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유쾌한 한잔

즐거운 연말 술자리. 검증된 새 술이 준비됐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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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 저도주가 인기다. 안타까운 점은 무연산 블렌디드 스카치 베이스의 저도주가 대부분이라는 것. 임페리얼이 지난해 선보인 17년산 ‘스무스 17’의 성공에 힘입어 임페리얼 최초의 12년산 퓨어 몰트 저도주 ‘스무스 12’를 출시했다. 뛰어난 품질과 부드러움의 35도 저도주. 스무스 12의 론칭을 기념해 11월 29일까지 반얀트리 호텔에서 ‘더 스무스 호텔 앤 몰트 바’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방탈출 게임을 연상시키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벌써부터 인기다. 

 

 

네이키드 그라우스 프리미엄 블렌디드 몰트위스키 네이키드 그라우스가 유명 푸드 스타일리스트 리카와 함께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핑거푸드와 함께 즐기는 위스키, 믹솔로지스트와 함께하는 칵테일 클래스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글렌로티스 맥캘란으로 유명한 에드링턴 그룹이 지난해 싱글몰트 브랜드 글렌로티스를 인수, 첫 제품으로 글렌로티스 솔레오 컬렉션 4종을 선보였다. 글렌로티스의 본질적인 특징인 셰리 향을 가장 잘 드러낸 라인으로, 12년산, 위스키 메이커스컷, 18, 25년산으로 만날 수 있다. 

 

 

피에르 뤼통 보드로 생테밀리옹 지역을 대표하는 와인인 ‘샤토 슈발 블랑’과 ‘샤토 디켐’을 책임지고 있는 피에르 뤼통이 그간의 노하우를 담은 와인을 들고 왔다. ‘피에르 뤼통’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이 그것. 품질은 물론 뛰어난 가성비로, 올 연말 어느 자리에 두어도 당당할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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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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