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잘 만든 코트 한 벌

한국 현대 미술가의 작품에서 영감 받아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브랜드 드레.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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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미술가의 작품에서 영감 받아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브랜드 드레. 드레는 순우리말로 ‘인격적으로 점잖은 무게’라는 우아한 뜻을 내포한다. 우리말 뜻에서도 알 수 있듯 모던하면서도 동시대적 디자인을 추구하는 드레가 갤러리아 백화점과 만났다. 이탈리아 캄포레사의 최상급 캐시미어를 사용한 퓨어 캐시미어 코트 컬렉션을 선보인 것. 실크 소재의 안감에는 화조도에서 영감 받은 과감한 색채의 프린트를 더해 단조로운 캐시미어 코트에 특별함을 더했는데, 합리적인 가격까지 자랑한다. 12월 1일부터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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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이탈리아 캄포레사 캐시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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