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THE FIRST CANDLE

루이 비통에서 최초의 캔들 컬렉션을 출시한다는 소식이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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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처음 선보인 여성 향수 컬렉션과 2018년 남성 향수 컬렉션에 이어 루이 비통에서 최초의 캔들 컬렉션을 출시한다는 소식이다. 일상 속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루이 비통의 캔들 컬렉션은 산업디자이너 마크 뉴슨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다. 수작업으로 제작한 세라믹 용기에 리벳으로 연결된 루이 비통 메종의 상징적인 천연 가죽 손잡이 장식을 더해 우아함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이번 캔들 컬렉션은 ‘정원의 향기’를 뜻하는 ‘레르 뒤 자르댕(L’Air du Jardin)’ ‘하얀 섬’이라는 뜻을 지닌 ‘일 블랑쉬(Île Blanche)’, ‘금빛 낙엽’을 의미하는 ‘푀이유 도르(Feuilles d’Or)’, 그리고 ‘창밖에 눈이 내린다’는 의미의 ‘드오르 일 네쥬(Dehors Il Neige)’ 총 4가지 향초로 선보인다. 루이 비통 최초의 캔들 컬렉션은 오는 11월 루이 비통 롯데백화점 본점과 갤러리아 여성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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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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