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NEW COWGIRL

와일드한 매력 속에 우아함을 가미한 뉴 웨스턴 부츠.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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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와 카우보이 모자, 시어링 재킷 등 웨스턴 무드의 강세가 예사롭지 않다. 특히 웨스턴 부츠의 인기는 뜨겁다. 투박한 디자인 때문에 웨스턴 룩에만 어울릴 것 같다는 고정관념은 버릴 것. 웨스턴 부츠는 전혀 다른 무드의 아이템과 매치할 때 더욱 빛을 발하니까. 하늘거리는 드레스에도 클래식한 슈트 룩에도 더없이 근사하게 어울린다. 각 브랜드에서 다채로운 프린트와 실루엣, 다양한 굽 높이로 웨스턴 무드 부츠를 선보이는 중이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길. 

EMPORIO ARMANI 3가지 컬러가 믹스된 웨스턴 부츠 가격 미정. ISABEL MARANT 앞코에 실버 컬러로 포인트를 준 옐로 부츠 198만원. 
FENDI 클래식한 체크 패턴을 더한 부츠 155만원. ASH 스터드를 장식한 스웨이드 소재 블랙 부츠 45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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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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