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발렌티노의 즐거운 상상력

발렌티노가 아이코닉한 스터드 패턴을 보다 개성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새로운 방법으로 공개했다. 즐거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꾸민 ‘캔디 스터드 팝업스토어’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확인할 수 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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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갤러리아 팝업 리미티드로 출시된 스카이 블루 컬러의 캔디 스터드 백과 락스터드 언타이틀드 스니커즈. 2, 3 신세계 백화점 센텀점 팝업 리미티드로 출시된 핑크 컬러 캔디 스터드 백과 락스터드 언타이틀드 스니커즈.

 

메종 발렌티노의 아이덴티티에 삶의 환희와 즐거운 상상력을 더한 캔디 스터드 팝업스토어가 한국을 찾았다. 지난 9월 11일부터 22일까지 부산의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운영되어 발랄한 무드를 드러낸 데 이어,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EAST 외부 광장에 오픈할 예정이다. 


두 팝업스토어에서 각각 다른 컬러의 스터드 아이템을 한정 출시하는 점도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팝업스토어에서는 핑크 컬러의 캔디 스터드 백과 락스터드 언타이틀드 스니커즈를, 갤러리아 백화점 EAST 팝업스토어에서는 스카이블루 컬러의 캔디 스터드 백과 락스터드 언타이틀드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팝업의 콘셉트에 맞게 각기 다른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는 것. 두 스토어 다 핑크 컬러를 메인으로 캔디 머신과 레일을 비롯해 즐거운 상상력으로 가득한 공간을 꾸몄다. 유쾌한 분위기의 쇼케이스 위에 작품처럼 진열해둔 스터드 아이템 역시 눈길을 끈다. 스터드는 메종 발렌티노의 오랜 장인정신과 예술적 감성을 결합한 특별한 모티프다. 최고급 소재와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해 가치가 뛰어나다. 그동안 강렬하다고만 여긴 스터드 소재를 사랑스럽게, 그리고 페미닌하게 재해석해 백과 샌들, 스니커즈 등 다양한 아이템에 적용해 세계적인 셀레브리티와 인플루언서의 잇 아이템이 되었다. 


발렌티노는 그간 명확한 콘셉트를 반영한 팝업스토어로 SNS상에서 늘 화제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락스터드 스파이크를 개성적으로 표현한 컬렉션을 선보인 ‘I Love Spike’ 팝업스토어, 리조트 컬렉션과 스포츠 관련 용품 등을 선보여 화제가 된 ‘VLTN’ 팝업스토어에 이어 이번 팝업으로 또 한 번 패션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캔디 스터드 팝업스토어’ 센텀시티점 오픈일에는 배우 김사랑과 가수 겸 배우인 레드벨벳 조이 등 다양한 셀레브리티가 방문해 관심을 드러냈다. 캔디 스터드 팩토리 컬렉션은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발렌티노 가라바니 락스터드 언타이틀드 스니커즈와 발렌티노 가라바니 액세서리 시리즈도 포함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캔디 스터드와 락스터드 등 리미티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될 예정이니 꼭 들러볼 것. 
문의 02-543-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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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동은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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