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 ‘예쁘게’만 꾸미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개성 넘치고, 감성 가득한 집이 필요하다. 워라밸 트렌드와 함께 집에 대한 사람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 한샘이 발 빠른 행보를 펼친다. “지난 6개월간 125명의 집을 직접 방문해, 그분들의 니즈가 무엇인지를 직접 경청하고 이를 반영했습니다.” 초등학생 가족, 중고등학교 자녀를 위한 가족, 맞벌이 부부의 재충전과 자기 계발이 가능한 공간 등 생애 주기와 라이프스타일에 걸맞은 맞춤형 공간 패키지를 2018 가을/겨울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발표회를 통해 공개했다. 트렌드의 큰 테마는 ‘위로와 격려’. 호텔 카페 같은 무빙 가구, 코골이 감지, AI 음성 인식 등 디자인에 기능을 더한 스마트 가구 등 변화하는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친절하고 감각적인 ‘공간 사용 설명서’. 이렇게 공간을 연출할 수도 있구나. 미처 몰랐던 공간에 관한 아이디어가 무궁무진 펼쳐진다.
더네이버, 공간, 인테리어, 가구
EDITOR : 설미현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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