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THE ULTIMATE CINEMA SQUAD

스위스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이 실천과 명분 그리고 개척 정신을 갖춘 전문가 그룹, ‘스쿼드’를 공개한다. 각기 다른 개성과 재능을 지닌 배우 네 명으로 구성된 ‘시네마 스쿼드’가 야심 찬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20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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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된 4인의 ‘시네마 스쿼드’
브라이틀링과 영화 제작자는 오랫동안 특별한 DNA를 공유해왔다. 브라이틀링의 시계는 잘 만든 영화가 그러하듯 착용자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안내한다. 항공과 육상, 해상 어디에서든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시계는 시간을 매개로 사용자에게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제공하는 법. 1965년, 영화 <썬더볼 작전>에서 제임스 본드로 분한 숀 코너리가 착용한 시계처럼 브라이틀링은 당대 가장 사랑받은 배우들의 손목에서 놀라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브라이틀링의 CEO 조지 컨(Georges Kern)은 “브라이틀링은 팀 파워, 그룹의 강인함, 목적을 공유하는 구성원 간의 공감대를 통해 진정한 성공을 이끌어낸다”고 ‘스쿼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브라이틀링의 스쿼드는 예술부터 스포츠까지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이러한 취지를 바탕으로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배우로 구성된 첫 번째 ‘시네마 스쿼드(Cinema Squad)’가 브라이틀링의 광고 캠페인에 등장했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 중 한 명인 브래드 피트와 연기력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샤를리즈 테론, 대체 불가능의 매력을 지닌 애덤 드라이버와 홍콩계 배우이자 감독인 오언조 4인의 배우가 그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브래드 피트는 그가 설립한 제작사인 플랜 B 엔터테인먼트에서 <노예 12년> <퓨리> 등을 선보이며 연기뿐 아니라 제작자로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는 최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전적인 여배우의 모습에서 탈피해 <몬스터> <매드맥스> 등 끊임없이 새로운 역할을 선보이며 도전 정신을 발휘하는 샤를리즈 테론 또한 브라이틀링의 새로운 얼굴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녀는 HIV 치료와 예방에 투자하는 ‘샤를리즈 테론 아프리카 구호 프로젝트’ 자선단체를 설립해 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와 <패터슨> 등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젊은 배우, 애덤 드라이버 역시 시네마 스쿼드에 합류했다. 오묘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그는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 해병대 출신에 유명한 줄리어드 스쿨을 졸업하고, 브로드웨이에서 활약하는 등 분야를 넘나드는 재능을 바탕으로 종횡무진으로 활약하고 있다. 1998년에 데뷔해 6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하며 입지를 공고히 한 배우, 오언조 역시 스쿼드의 멤버다. 미국에서 태어난 그는 2015년부터 미국 AMC의 무술 액션 드라마 <인투 더 배드랜즈>에서 제작과 연기를 겸하였고, 감독 데뷔작으로 홍콩 금상장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등 감독이자 배우로서 절정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들은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8과 함께 영화 촬영장을 배경으로 시네마 스쿼드 캠페인 스틸 이미지와 비디오에 등장해 브라이틀링의 가치를 전한다. 앞으로도 유명세와 관계없이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가로 손꼽히는 스쿼드의 멤버들이 수행하는 다양한 미션과 프로젝트를 통해 브라이틀링의 아이덴티티를 전파할 전망이다.

 

 

1 브론즈 컬러 다이얼과 18K 레드 골드가 조화를 이룬 내비타이머 8 B01.  2 블루 컬러 다이얼과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내비타이머 8 B01. 

 

워치메이킹의 위대한 유산, 내비타이머 8
크로노그래프 제작의 명가이자 항공 산업의 긴밀한 파트너 브라이틀링의 새로운 파일럿 워치, 내비타이머 8 컬렉션이 새롭게 출시됐다. 브라이틀링 시네마 스쿼드와 함께한 이 컬렉션은 1938년 설립되어 조종석 기기와 민간, 군사 목적의 전통 파일럿 시계를 제작한 브라이틀링의 ‘휴이트 항공 부서(Huit Aviation Department)’의 대표작이다. 브랜드 창립자의 손자인 윌리 브라이틀링은 당시 조종석 기기가 제공하는 8일의 예비 전력을 상기시키기 위해 부서명에 숫자 8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휴이트(Huit)’를 붙였다. 
새로운 내비타이머 8 컬렉션 역시 항공 산업의 유산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휴이트 항공 부서의 기술력과 과거 파일럿 워치의 특징과 뛰어난 품질을 계승한다는 자부심이다. 극한의 온도와 진동에 제품을 노출시켜 오실로스코프의 정밀도를 점검했고, 군 비행사들이 애용하기 시작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영국 공군 로열 에어포스로에 납품해 품질을 인정받았다. 위대한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컬렉션의 5가지 모델 곳곳에 전통적인 디자인 코드를 반영한 점이 특징. 브라이틀링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기 보베(Guy Bove)는 회전식 베젤과 삼각형 포인터로 대표되는 파일럿 시계, 레퍼런스 768의 디자인을 부활시켰다. 블랙 다이얼과 야광 핸즈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발휘하고, 유광과 무광의 대비, 그리고 예술적 형태의 러그로 스포티함과 우아함의 조화를 실현한다. 브라이틀링 초기 모델을 연상시키는 커다란 아라비아 숫자와 레일웨이 미니트 트랙의 작은 삼각형과 미니트 마커가 1930~40년대 레트로 무드를 발산하며, 모서리를 깎은 핸즈의 끝은 다이얼의 눈금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다섯 모델 모두 100m 방수 기능을 내장하고, 무브먼트에 따라 40에서 70시간 이상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컬렉션은 자사 제작 칼리버 01로 구동하는 ‘내비타이머 8 B01’, 세계 여행자에게 걸맞은 ‘내비타이머 8 유니타임’, 브라이틀링 칼리버 13 무브먼트를 탑재한 ‘내비타이머 8 크로노그래프’, 요일과 날짜를 눈에 띄게 보여주는 ‘내비타이머 8 데이 & 데이트’ 그리고 41mm 크기의 ‘내비타이머 8 오토매틱’으로 구성된다.
특히 시계 애호가의 높은 안목에도 충분히 부응하는 내비타이머 8 B01 모델은 스틸 또는 18K 레드 골드 소재로 출시되며, 70시간 이상의 파워리저브 기능으로 더욱 파워풀한 성능을 갖췄다. 브라이틀링 창립 125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칼리버 01로 구동되며, 정교한 메커니즘을 통해 세 개의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시작, 중지, 재설정한다. 제한된 부품 수로 높은 내구성을 보장한, 그야말로 최고급 성능의 크로노그래프라고 정의할 수 있다. 세 개의 원형 카운터는 브라이틀링의 빈티지 모델을 상기시키며 브랜드의 품격과 가치를 전한다. 
문의 02-344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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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동은PHOTO : 브라이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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