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시간을 즐기는 위대한 승리자

오랜 시간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크로노그래프 명가의 명성을 누려온 태그호이어가 ‘센세이션’의 대명사, 손흥민 선수와 함께 포기를 모르는 스포츠맨십의 진가를 입증한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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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를 모르는 도전의 시간
1860년부터 150여 년간 워치메이킹 역사에서 끊임없는 혁신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온 태그호이어. ‘시간을 측정하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창립자 에드워드 호이어의 확고한 이념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고급 스포츠 워치와 정밀한 크로노그래프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태그호이어에게 브랜드 슬로건인 #DontCrackUnderPressure, 즉 ‘어려움에 굴복하지 마라’ 캠페인은 단순한 격언에 머물지 않는다. 브랜드 정신의 표상이자 지향점을 의미한다. 태그호이어는 1990년 전설적인 F1 레이서 아일톤 세나를 모델로 한 캠페인을 처음 선보이며 스포츠에 있어 연습이란 단순히 육체를 넘어서 강인한 정신을 완성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강인한 인내력과 집중력, 꾸준한 단련이 핵심인 스포츠 정신처럼 태그호이어 역시 혁신적인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정상의 위치에서도 끊임없이 한계를 넘어서며 워치메이킹 역사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왔다.
종목에 관계없이 다양한 스포츠 파트너십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와 스포츠맨십을 드러낸 태그호이어가 최근 가장 주목하는 스포츠는 바로 축구다. 90분간 쉬지 않고 이어지는 숨 가쁜 시간 속 1초의 사투는 태그호이어를 대표하는 모터레이싱에서의 시간만큼이나 격정적이며 중요하다. 휘슬이 울리기 직전까지 찰나의 시간으로도 승패를 좌우할 골을 넣는 데 충분하기 때문이다. 90분의 경기 시간과 고작 몇 분의 추가 시간에 모든 희망을 걸고, 부담감을 이겨내고 다시 한번 신발끈을 조이는 선수들의 열정은 태그호이어가 추구하는 #DontCrackUnderPressure 정신과 명맥을 같이한다. 태그호이어의 워치메이커 역시 역시 1분 1초, 그보다 수배는 세밀한 시간에 사활을 걸고 수년간의 연구를 마다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담대한 정신
그렇기에 태그호이어는 불굴의 도전 정신을 이어받은 새로운 캠페인 파트너를 축구계에서 찾아냈다. 2018년 9월, 현세대 최고의 선수이자 축구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손흥민 선수다. 국내외 언론과 스포츠 팬 사이에서 선풍적이라는 의미를 담아 ‘손세이셔널(Sonsational)’이라고 불리는 손흥민 선수와 태그호이어의 만남은 그가 레버쿠젠 소속 선수로 독일 리그에서 활약하던 2014년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당시 까레라 워치와 모나코 워치를 착용하며 태그호이어의 얼굴이 되었다. 
2018년 태그호이어의 로컬 앰배서더로 다시 활약하기까지 4년간, 손흥민 선수와 태그호이어는 각각의 영역에서 눈부신 이력을 완성하며 도전 정신과 가치를 공유했다. 특히 지난 6월 온 국민을 열광시킨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두 경기 연속으로 골을 기록하며 경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손흥민 선수는 이제 순간의 게임 체인저를 넘어서 전체 시즌, 그리고 팀에서도 없어서는 안 될 키맨(Keyman)으로 자리매김하여 그 정신과 기량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후 미국 언론 선정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선수 베스트 11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고, 2018-19시즌 이적 시장에서도 유수의 축구팀이 그에게 관심을 표명하여, 그가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축구 플레이어이자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스타임을 증명했다. 
새롭게 공개한 캠페인을 통해 태그호이어는 압박을 이겨내는 손흥민 선수의 빛나는 순간을 대중과 공유한다. 그의 놀라운 플레이 뒤로는 승리를 향한 열망과 타인의 기대감이 무거운 압박으로 작용할 터. 상대편 선수들도 그를 집중 마킹하며 발끝에 시선을 고정한다. 서너 명의 적수가 꼼꼼히 자신을 에워싸며 경계하는 순간조차 손흥민 선수는 흔들림 없이 독보적인 기량과 현란한 기술로 팀을 승리로 이끈다. 그는 플레이에 따르는 부담감을 극복하는 비결을 ‘시간’ 속에서 찾아냈다. 축구선수로서의 시간은 물론 청년 손흥민으로서의 시간을 즐긴다고. 운동장에 들어선 순간 쏟아지는 시선은 부담감이 있으나 그 순간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필드 밖에서의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다. 그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려운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담대한 정신력이다. 손흥민 선수는 힘내라는 말보다 즐기면서 하라는 말이 가장 힘이 된다며, 경기의 시간을 어렵고 두렵게 받아들이기보다 순간순간을 즐기는 마인드가 뛰어난 실력의 비결이라고 여긴다.
2015년 코리안 몬스터 야구선수 류현진, 2016년 킹 피스톨 사격선수 진종오 그리고 2017년 골프여제 전인지 선수와의 캠페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일 2018 손흥민 선수의 #어려움에굴복하지마라(#DontCrackUnderPressure) 캠페인은 8월 말 공개될 예정이다. 숱한 어려움에 정면으로 맞서온 태그호이어 역시 뛰어난 스포츠맨십을 대표하는 브랜드 앰배서더와 함께 도전을 이어간다.

 

 

1 뉴 링크 칼리버17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2 모나코 칼리버1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3 아쿠아레이서 300M 칼리버5 오토매틱  4 뉴 링크 칼리버5 오토매틱 

 

 

손흥민 선수와 함께한 아이코닉 워치 컬렉션
혁신적인 크로노그래프 명가답게 태그호이어는 유수의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하며 하이엔드 스포츠워치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손흥민 선수 역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태그호이어 아이코닉 워치와 중요한 순간을 함께한다. 스포츠 워치의 정수, 아쿠아레이서 컬렉션과 레이싱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아낸 모나코 워치와 더불어 유려한 곡선의 대명사, 태그호이어 링크 컬렉션을 착용한 모습을 선보인다. 이 모습을 통해 그간의 스포티하고 에너제틱한 모습 대신 손흥민 선수의 현대적이고도 우아한 면모를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태그호이어 링크 컬렉션은 까레라와 더불어 브랜드를 최고의 위치에 오르게 한 워치다. 1987년 독창적인 S형 링크로 이루어진 특별한 셰이프를 처음 공개하며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동시에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한 뛰어난 착용감으로 시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제품. 스포츠 엘레강스를 의미하는 ‘S/eL’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고, 지난 1999년 ‘링크’로 이름을 변경하며 태그호이어의 전성기를 함께 누렸다. 이후 2016년, 여성을 위한 뉴 링크 레이디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공개한 링크 컬렉션은 이듬해 남성을 위한 뉴 링크 맨 칼리버5 오토매틱 워치를 출시, 그리고 올해 크로노그래프를 장착한 뉴 링크 칼리버17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워치까지 선보이며 라인업을 완성했다.
선수가 착용한 뉴 링크 칼리버17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워치는 직경 41mm의 대담한 케이스에 블랙 혹은 블루 선레이의 오픈 다이얼로 선보여 가독성을 높였다. 쿠션 베이스와 오버레이 링, 두 디자인을 결합한 베젤로 부드러운 디자인을 자랑하며 전체를 폴리싱, 브러싱 처리한 스틸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유연하게 결합된 형태로 손목 위에 더욱 편안하게 자리한다. 칼리버17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3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카운터와 9시 방향의 크로노그래프 분 카운터, 6시 방향의 크로노그래프 시 카운터로 실용성과 스포티한 이미지를 겸비, 우아한 속도감을 나타낸다. 섬세하고도 정제된 매력을 갖춘 뉴 링크 맨 칼리버 5 오토매틱 워치 역시 주목할 만하다. 링크 컬렉션의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뉴 링크 레이디 워치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41mm 크기 케이스와 미니멀한 다이얼이 모던한 매력을 자랑한다. 
링크 컬렉션은 규율을 거부하고 한계를 뛰어넘는 아방가르드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의 정신을 그대로 반영한 워치다. 트렌드를 뛰어넘는 독창적인 디자인 속에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간직해 유서 깊은 명가의 전통과 변화, 발전을 상징한다. 앞으로 손흥민 선수와 함께 그의 별명처럼 센세이셔널한 워치메이킹 헤리티지를 이어갈 예정으로 하이엔드 워치 세계에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문의 02-548-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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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동은PHOTO : 태그호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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