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RETURN TO SENSIBILTIY

날 선 여름 뒤로 레트로 빈티지의 여유로운 감성이 노크를 건넨다.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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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한 여름. 우리 모두는 지쳤다. 날카로움을 다독여줄 여유와 감성의 시간이 필요할 때. 더구나 가을바람이 코앞이질 않나. 전기주전자에 물 끓는 소리, 토스터의 고소한 빵 굽는 냄새. 이 소박하고 평범한 일상의 여유를 소환해줄 감성 가득한 선물 하나가 저 멀리 영국에서 당도했으니. 82년 역사의 모피리처드, 이보크 스페셜 에디션이다. 빈티지하면서도 현대적 디자인. 감성 지수 충만한 이들을 올가을 픽 아이템으로 가장 먼저 소환한 이유다.

MORPHY RICHARDS 모피리처드를 대표할 얼굴, 이보크 스페셜 에디션 전기주전자, 토스터. 전기주전자는 2.5L 용량으로 내부에 분리형 석회질 필터까지 갖췄다. 다양한 굽기 조절 기능과 분리형 빵 부스러기 받침대를 갖춘 토스터도 매력적. 블루, 브론즈, 플래티넘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미정이다.

 

 

 

 

더네이버, 리빙, 모피리처드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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