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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펼쳐진 황홀한 빛의 향연.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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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LLOS by CHAPTER1 우아함과 모던함이 공존한다. 브라질 출신의 디자이너 자데르 아우메이다가 디자인한 이 조명의 이름은 펜 펜던트(Penn Pendant). 브라스로 만들었다. 3백60만원.  
2 ARTEMIDE 새장을 닮은 이 조명은 중국과 런던 출신의 듀오 디자인 그룹 네리&후가 디자인한 얀지(Yanzi) 컬렉션. 가격 미정. 
3 FLOS 플로스는 이탈리아의 조명 브랜드로, 몇 해 전부터 국내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 사진 속 조명의 이름은 코쿤 오버랩. 유기적이면서도 조형적 미감이 돋보인다. 700만원대.
4 NEMO by LIGHTNOW 르코르뷔지에가 디자인한 프로젝터 165 조명. 알루미늄으로 제작해 가볍고, 빛의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가격 미정. 
5 MARSET by DUOMO&CO 마르셋은 스페인의 조명 브랜드다. 심플한 형태에서 발현된 화려한 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제품의 이름은 피올라. 190만원대.
6 ARTEMIDE 네리&후가 디자인한 얀지 컬렉션 조명. 나뭇가지에 앉은 새를 형상화했다. 2백70만원대.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 아이템, 조명

CREDIT

EDITOR : 한민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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