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THE BOX' WITH STYLE MEMBERS

맹렬한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9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달콤함까지 가득 채운 고디바의 신제품 골드 디스커버리 컬렉션을 <더 네이버> 스타일 멤버가 먼저 만나봤다. 그들이 들려주는 진솔한 후기를 주목하자.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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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파워 인플루언서

★★★★ 초콜릿 마니아로서 고디바의 초콜릿은 클래식함과 트렌디함이 공존하는 특별한 초콜릿이라 생각해왔다. 새로 출시된 골드 디스커버리 컬렉션은 금빛 패키지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라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 좋을 것 같다. 초콜릿의 디자인과 맛, 그리고 식감이 다양하면서도 전부 고급스러워서 하나씩 먹을 때마다 줄어드는 것이 아깝게 느껴졌을 정도다. 캐러멜, 프루트, 크리미 바닐라, 다크 초콜릿 등 모두 좋았지만 그중 헤이즐넛 향과 식감이 바삭한 초콜릿이 단연 일등이었다. 골드 디스커버리 컬렉션을 예쁜 접시에 올려놓고 진한 커피와 함께 곁들이니 오랜만에 달콤하고 우아한 여유를 즐긴 듯해 기분이 몹시 좋았다. 올가을 축하할 일이 생기면 고디바의 골드 디스커버리 컬렉션을 선택할 듯하다.

 

 

 

김주혜 <더 네이버> 에디터

★★★★★ 평소 케이크는 물론이고 사탕, 캐러멜 등의 달콤한 디저트는 가까이하지 않는 편이라 고디바의 골드 디스커버리 컬렉션을 처음 받았을 때 조금 난감했다. 하지만 화려한 골드 패키지를 연 순간 단번에 마음을 빼앗겼다. 초콜릿은 입 안을 텁텁하게 만드는 느낌이 싫어 먹지 않았는데 고디바의 초콜릿은 식감부터 달랐다. 부드러운 크림이 입 안 구석구석을 매만져주는 듯한 식감은 참으로 놀라웠다. 게다가 입 안에 텁텁한 끝 맛이 조금도 남지 않아 감탄이 절로 나왔다. 하나둘 먹고 나니 결국 한 세트를 모두 먹어버리고 말았다. 이토록 맛있는 초콜릿이라니, 그리고 이토록 다양한 구성이라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유혜영 
스윔웨어 브랜드 DAZE DAYZ 대표 겸 디자이너

★★★★ 골드 디스커버리 컬렉션을 받아 들고 고급스러운 금빛 패키지에 시선을 빼앗긴 것도 잠시. 패키지를 여는 순간 영롱한 빛을 발하는 보석 같은 초콜릿을 보고는 이내 감탄사가 튀어나왔다. 부드럽고 달콤한 밀크 초콜릿부터 고소함 가득한 헤이즐넛 초콜릿, 쌉쌀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드러내는 다크 초콜릿과 과일 향 가득한 초콜릿 등 맛도 모양도 가지각색이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입 안에서 조금씩 살살 녹여 먹고 싶을 정도로 달고 부드러운 고디바 초콜릿. 다가오는 추석, 이것 하나면 선물 걱정은 거뜬히 해결될 듯. 달콤한 마음을 가득 담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야겠다.

 

 

 

양정윤 
패션 브랜드 <프롬 줄라이> 대표 겸 디자이너

★★★★★ 이름에 걸맞게 패키지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평소 좋아하는 헤이즐넛 프랄린 크림이 잔뜩 들어 있는 하트 모양 초콜릿을 입에 넣으니 나도 모르게 눈을 질끈 감을 정도로 행복함이 밀려왔다. 고디바의 G 로고가 새겨진 초콜릿은 안에 캐러멜 크림이 들어 있었는데 완전 찰떡궁합이었고, 아몬드 모양의 초콜릿은 아몬드 크림이 가득 들어 있어 고소하면서도 크리미한 느낌으로 입 안을 황홀하게 채워준다. 개수에 따라 다양한 크기를 선보여 경우에 따라 선물하기에도 제격. 리뷰를 적으면서도 또 먹고 싶은 고디바의 골드 디스커버리 컬렉션, 완전 취향 저격이다. 

 

 

GODIVA 골드 디스커버리 컬렉션
1926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 오랜 시간 벨기에 초콜릿 고유의 맛을 선보여온 고디바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골드 디스커버리 컬렉션. 다양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골드 디스커버리 컬렉션은 초콜릿의 조합과 개수에 따라 3종류(6개, 9개, 15개)로 선보인다. 고디바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맛보고 싶거나 고디바를 처음 접할 때, 혹은 선물하기에 좋은 초콜릿을 찾고 있다면 고디바의 골드 디스커버리 컬렉션이 제격이다. www.godiva.kr 

6개입 2만2000원. 9개입 3만3000원. 15개입 5만2000원.

자료제공 고디바(080-827-7700)

 

 

 

 

 

 

더네이버, 더박스, 고디바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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