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NEW HIGH JEWELRY

샤넬이 코로만델의 시적 세계에서 영감 받은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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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이 코로만델의 시적 세계에서 영감 받은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새 컬렉션은 지난 2018 F/W 파리 오트 쿠튀르 기간에 공개되었는데, 총 59점의 섬세하고 정교한 하이 주얼리 피스로 구성됐다.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카멜리아에서 영감 받은 ‘꽃’, 코로만델 세공에 등장하는 ‘동물’, 샤넬의 보석과 크리스털에 대한 사랑을 담은 ‘광물’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생명이 담긴 듯 섬세한 사파이어 꽃잎과 그린 투르말린 나뭇잎, 날아오르는 듯한 새, 호수의 신비로운 모습을 담은 주얼리 피스까지. 샤넬 화인 주얼리 공방의 장인 정신과 하우스의 세계관을 이번 코로만델 하이 주얼리 컬렉션 속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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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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