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JO MALONE LONDON

행복감과 평온함을 전해줄 풍성한 꽃 향을 담은 조 말론 런던의 신제품, 허니서클 앤 다바나.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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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표적인 야생 꽃 허니서클. 조 말론 런던은 영국 전원을 노란빛으로 물들이는 허니서클의 행복한 기운을 담은 새로운 코롱을 선보인다. 낮에는 신선하면서도 상쾌한 향을 자아내고 밤에는 달콤한 관능미를 뿜어내는 반전의 향을 지닌 영국의 야생 꽃 허니서클을 보틀에 담아낸 것. 이와 함께 장미의 생동감, 다바나의 아로마틱한 과즙, 그리고 이끼를 머금은 나무의 그윽한 향까지 한데 모아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향을 완성했다. 노란빛을 머금은 허니서클 앤 다바나 코롱은 100ml와 30ml 두 가지 사이즈로 만날 수 있고, 같은 향의 홈 캔들과 함께하면 더욱 깊이 향을 느낄 수 있다. 단독으로 사용해도 완벽하지만 프레그런스 컴바이닝™을 통해 다른 향과 함께 사용하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올가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조 말론 런던의 허니서클 앤 다바나를 선택하자. 

JO MALONE LONDON 노란빛을 머금어 행복한 기운을 전하는 달콤한 플로럴 코롱. 허니서클 앤 다바나 코롱 100ml 18만4000원, 30ml 9만2000원. JO MALONE LONDON 달콤한 향으로 공간을 은은하게 채우는 홈 캔들. 허니서클 앤 다바나 홈 캔들 200g 9만9000원.

 

 

 

더네이버, 인디테일, 조 말론 런던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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