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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즘과 우아함의 조화, 위블로의 빅뱅 다이아몬즈 워치.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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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의 시계에는 ‘아트 오브 퓨전(The Art of Fusion)’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독보적인 전통과 최상의 기술력, 전혀 다른 두 소재의 융합 등 혁신적인 만남이 깃들어 있다. 2005년 처음 등장한 빅뱅 크로노그래프 시계에도 완벽한 퓨전이 담겼다. 모서리의 각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베젤과 케이스, 케이스를 통과하는 나사 디자인과 고무 스트랩은 최고의 디자인으로 여겨지며, 다양한 크기와 소재로 출시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여성을 위해 탄생한 빅뱅 다이아몬즈에는 빅뱅 특유의 스포티한 매력에 우아한 분위기까지 더해졌다. 41mm 케이스에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장착한 이 시계에는 베젤을 따라 총 1.8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더욱 반짝이는 일상을 선사한다. 빅뱅 스틸 블루 다이아몬즈 제품 외에 골드와 세라믹 소재, 블랙과 화이트, 브라운 컬러 등 다채로운 소재와 컬러를 더한 버전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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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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