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소설’ 같은 맛

뜨거운 공간 한남동에, 모던 코리안 퀴진을 앞세운 한식 레스토랑이 합세한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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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공간 한남동에, 모던 코리안 퀴진을 앞세운 한식 레스토랑이 합세한다. 엄태철 셰프가 이끄는 ‘소설(SOSEOUL)’이다. 엄태철 셰프는 품서울, 모수서울을 거친 탄탄한 실력의 소유자. “모든 요리 하나하나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액젓닭구이와 갈치튀김을 시그너처 메뉴로 꼽고 싶습니다.” 강화도 지방의 ‘젓국갈비’에 착안해 만든 메뉴인 액젓닭구이, 우니를 시소에 감싸 튀겨낸 요리를 보고 영감 받은 갈치튀김 등 그만의 깊이 있는 맛과 멋의 이야기가 한 편의 소설처럼 펼쳐진다. 도자 공예가 노기쁨, 금속 공예가 김현성의 작품도 ‘소설’을 더욱 운치 있고 따뜻하게 이끈다.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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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설미현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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