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농원에 지어진 호텔

푸른 초원의 농장에 지어진 호텔이라니.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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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초원의 농장에 지어진 호텔이라니. 그 콘셉트만 봐도 매력적이다. 고창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 공원 상하농원에 7월 1일, 청정 자연 속 진정한 팜 스테이를 즐길 수 있는 다목적 호텔 ‘파머스빌리지’가 개관했다. 총 3층 높이에 객실은 41개. 정원 2인의 테라스룸부터 온돌룸, 패밀리룸, 최대 24인까지 수용 가능한 단체룸까지, 여행의 목적과 개인의 취향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외관은 따뜻한 감촉의 나무 외벽과 크고 작은 자연석 석벽, 곧은 지붕의 건축미가 돋보인다. 숙박시설 외에 최대 350명까지 수용 가능한 연회장과 2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도 구비했다. 기업 세미나, 워크숍은 물론 아름다운 야외 웨딩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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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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