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이색 빙수 모여라

여름이 다가옴을 알리는 소리, 호텔 빙수의 새 얼굴.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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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초콜릿 빙수 
호텔 빙수의 절대 강자. 파크 하얏트 서울 ‘더 라운지’가 또 하나의 야심 빙수를 내놓았다. 당근 초콜릿 빙수로, 초콜릿 밀크 아이스에 오렌지 초콜릿 크림과 당근 셔벗을 얹었다. 너무 예뻐서 먹기 미안하다. 가격은 3만8000원. 

 

 

 

코코넛 빙수
신흥 빙수 강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서울의 ‘더 라운지’다. 올해의 새 얼굴은 코코넛 빙수. 코코넛 껍질처럼 완성한 초콜릿 그릇에 코코넛 젤라토와 파인애플 눈꽃 얼음, 피나 콜라다, 말리부 럼 시럽, 코코넛 칩을 듬뿍 넣었다. 3만7000원. 

 

 

차람이 빙수
뜨거운 빙수 열전 탓에, 캐릭터 빙수까지 등장했다. 그랜드 워커힐의 패밀리 캐릭터 ‘차람이’를 테마로 한 차람이 빙수다. 산뜻한 라즈베리 퓌레 위에 캐릭터 얼굴을 본뜬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얹고 브라우니와 모찌 아이스크림을 넣었다. 

 

 

테이크아웃 빙수
커피만 테이크아웃되는 건 아니다. 1인용 테이크아웃 빙수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그랜드 델리’에서 즐길 수 있다. 종류는 클래식 팥빙수(1만원)와 눈꽃 망고 빙수(1만5000원) 2가지다. 올여름엔 아이스커피 대신 빙수를 테이크아웃하자. 

 

 

 

 

 

 

더네이버, 호텔, 빙수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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