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잉껌이 붙은 아크네 스튜디오

아크네 스튜디오에 추잉껌을 붙인 멕시코 미술가 가브리엘 쿠리.

2018.04.05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아크네 스튜디오가 데님 컬렉션 블라 콘스트(Blå Konst)의 2018 S/S 제품을 출시했다. 멕시코 출신 미술가 가브리엘 쿠리(Gabriel Kuri)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데님 제품 전반에 추잉껌 모양의 익살스러운 패치, 프린트 등을 적용한 모습. 추잉껌이 잔뜩 그려진 큼직한 스트라이프셔츠는 원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연출 가능하다.

 

 

 

 

 

부탁해요아매코, 아크네스튜디오, 추잉껌

CREDIT

EDITOR : 임소연PHOTO : 신세계인터내셔날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