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두 개의 하트 모양이 만들어낸 뉴 이브닝 백

발렌티노의 뉴 이브닝 백 속에 담긴 자유로움의 미학.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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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컬처와 하우스의 헤리티지, 스포츠 그리고 에스닉 등 다양한 테마에서 영감 받아 완성된 발렌티노의 2018 크루즈 컬렉션. 하이패션과 스트리트의 경계를 넘나드는 개성 넘치는 아이템이 대거 등장했다. 특히 리조트 컬렉션의 이브닝 백은 발렌티노의 아이코닉한 요소와 펑키한 스트리트 무드가 결합해 시선을 끌었다. 두 개의 하트 모양이 만들어낸 입체적인 형태의 클러치 위로 레더 스트랩과 플래티넘 소재의 락스터드를 더해 사랑스러우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드러낸다. 소가죽의 한 종류인 비텔로 레더 소재로, 무심하게 손목에 걸치거나 클러치처럼 손에 들어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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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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