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가을은 맛있다

살찌지 않고,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이곳.

2017.08.30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일상다반사  
근현대 문화를 대표하는 문인과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던 보안여관. 이곳 신관 1층에 새로운 공간 하나가 오픈했다. 레스토랑 ‘오늘’을 통해 정통 한식을 알리는 데 앞장서온 행복 에프앤씨재단이 오픈한 ‘일상다반사’가 그것이다. 이들의 목표는 단순히 맛있는 한식이 아니다. 한식의 가치 재발견과 청년 인재를 육성하는 것. 당연히 스태프들 모두 청년들이다. 캐주얼한 한식과 다과, 소박하지만 젊고 따뜻한 가을 한 끼가 그립다면. 

 

 

 붓처리서울  
붓처스컷의 프리미엄 브랜드 ‘붓처리서울’이 청담동에 오픈했다. 붓처리서울은 다양한 부위의 숙성육을 레스토랑과 집에서 즐길 수 있게 만든 새로운 개념의 ‘고기 편집숍’. 자연 방목, 유기농 인증을 받은 한우만을 사용하며, 부위별, 지역별로 고객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수 부위 및 매장의 스테이크 메뉴도 포장해 판매한다. 

 

 

 스시만 
미식가들의 명소 서래마을에 들어선 작고 정겨운 일식집. 숙성 스시 오마카세로 유명한 ‘스시만’이다. 아늑한 바에 앉아 정통 스시 오마카세에 사케 한잔을 기울여도 좋고, 헛헛한 마음을 채우고 싶다면 장어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우나기덮밥, 민어 코스 오마카세를 즐겨도 좋겠다. 힘겨운 여름을 난 모든 이라면 더더욱. 

 

 

더네이버, 가을맛집, 스시만, 일상다반사, 붓처리서울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PR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