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새로운 뮤지엄 풍속도

최첨단의 웅장하고 세련된 뮤지엄에 손가락을 세워 보이던 때가 불과 얼마전 일이다. 그런데 변화는 빠르게 찾아왔다. ‘최첨단’ ‘웅장함’이 건네는 피로감에 현대인의 발길 역시 무거워졌다. 얼마 전 오픈한 뮤지엄에서 달라진 풍속도 하나를 발견했다. 뉴 뮤지엄, 그들의 특별한 ‘자연’ 활용법.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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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설미현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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