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매튜 멕커너히의 블랙 콰트르링

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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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멕커너히의 블랙 콰트르링

 

아메리칸 시네마테크는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거리에 위치한 비영리 예술영화 단체로 지난 1986년 이후 매년 미국 영화계에 공로가 큰 영화인 1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배우나 감독, 시나리오 작가 중 1명을 시상하는데 스티븐 스필버그, 마틴 스코세지, 조지 클루니, 줄리아 로버츠 등이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2014년 아메리칸 시네마테크상은 10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갈라 행사에서 시상이 있었으며, 매튜 맥커너히가 이번엔 미국 영화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메리칸 시네마테크상을 받았다.

매튜 맥커너히는 이번 시상식 뿐만 아니라,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영화 ‘인터스텔라’ 홍보 차 여행한 로마와 뉴욕 시사회에서 메종 부쉐론의 아이코닉 콰트르 블랙링을 착용하였으며,그의 럭키 참으로 바쁜 스케쥴 내내 그와 행보를 같이 하였다.

 

자료제공 Boucheron

CREDIT

EDITOR : BOUCHERONPHOTO : BOUC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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