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청하의 반짝이는 순간

새로운 시작을 알린 청하. 120곡의 선율을 밟고 더 높은 곳으로 날아오를 청하의 누구보다 반짝이는 아름다운 순간들.

2024.04.24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시퀸 나비 드레스 블루마린. 

 

 

 

NEON SIGN

어둑한 밤이 찾아와도 상관없다. 아이 메이크업은 최소화하고 뷰러링한 속눈썹 사이사이 형광 파우더를 묻힌 속눈썹을 길고 짧게 몇 가닥 붙였다. 별다른 조명 없이도 네온 물질이 어둠과 빛 사이에서 자체적으로 발광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INSIDE OUT

보송하고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한결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레드 컬러 마스카라로 속눈썹 결을 붉게 칠하고 눈꼬리 부분에는 붉은 섀도로 음영을 더했다. 뱅 스타일 앞머리 사이로 더욱 매혹적으로 피어나는 레드 룩 메이크업. 
지금 그의 시선이 향한 곳은 어디일까? 

 

 

 

 

CLASSIC VIBE

클래식의 정수인 레드 립. 무스한 제형의 딥한 레드 컬러로 입술 전체를 붉게 물들였다. 뭉개듯 스머징해 번지게 완성한 오버 립 연출이 더욱 대담하게 느껴진다. 살짝 찡그린 듯한 표정과 블랙 매트 팁의 네일까지. 이보다 단단하고 멋져 보일 수 없다. 
비즈 톱, 이너 모두 베르사체.

 

 

 

 

LUCKY GREEN

행운이 따르는 초록색. 영롱한 잼 제형 그린 글리터 피그먼트를 눈 앞쪽부터 눈두덩까지 얹어 포인트를 주었다. 언더에는 작은 크기의 펄을 펴 발라 신비로움을 배가했다. 오묘히 빛나는 눈동자를 마주하고 있자니 마치 그 속으로 빨려들어갈 것 같다. 그의 앞날에 언제나 행운과 행복이 깃들길. 
실버 시퀸 보디슈트 준지.

 

 

 

 

MY BLLUE 

스모키한 메이크업이 1970년대를 휩쓴 디스코 시대를 소환한다. 처음 그를 떠올렸을 때 청명하고 천연한 파랑이 떠올랐다. 메탈릭한 블루 아이섀도를 눈위부터 눈꼬리까지 연결해 라인처럼 연출하고, 눈 앞쪽은 하이라이터로 시원하게 밝혔다. 누디한 톤의 립과 언더 아이라인까지 꼼꼼하게 칠해 시크하고 강렬한 매력을 높였다 . 
네이비 스트라이프 재킷&쇼츠 산드로. 이너 톱 ych. 

 

STYLING 박수경 HAIR 김은진 MAKEUP 정은우

 

 

 

 

 

 

 

 

 

더네이버, 뷰티, 메이크업

CREDIT

EDITOR : 김서하PHOTO : 조수민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