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DAYS IN SUMMER

작열하는 태양, 무더운 공기가 세상을 뒤덮는 맹렬한 한여름의 시작. 이 순간을 위한 6가지 헤어 신.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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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 CITY
마치 꿈속을 부유하는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브레이드 헤어스타일.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에 모발을 조금만 잡아 땋은 스타일로 헤어 아랫부분에 그린 컬러의 틴트를 더해 신비로움을 더했다.
리넨 러플 크롭트 톱은 페이스풀 더 브랜드 by 네타포르테. 데님 쇼츠는 올세인츠.

 

 

HALF AND HALF
윗부분만 질끈 묶어 올린 뒤 아래에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 반묶음 헤어스타일. 고불고불한 잔머리를 내어 내추럴한 스타일로 연출한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슬리브리스 점프슈트는 클럽모나코.

 

 

HIGH TENSION
굵은 웨이브를 넣어 경쾌하게 연출한 하이 포니테일 스타일. 촘촘하게 웨이브를 넣은 뒤 모발을 한데 모아 올려 묶은 다음 헤어 라인 부분에 잔머리를 꼬아 고정한다.
베이지 컬러 슬리브리스 톱은 스튜디오 톰보이. 골드 링 이어링은 포에버21.

 

 

HEAT WAVE
가볍게 웨이브를 넣은 헤어에 반다나를 더해 연출한 이국적인 스타일. 5:5 가르마를 타 넘긴 뒤 반다나를 둘러 정수리 부분에 볼륨을 더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옐로 프릴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모두 클럽모나코. 플라워 장식의 반다나는 포에버21.

 

 

ALL IN TWIST
말괄량이 소녀처럼 모든 머리를 꼬아 올려 묶은 번 스타일. 일정한 구획 없이 손 닿는 대로 모발을 나눠 땋은 뒤 꼬아서 묶으면 그만이다. 똑딱 핀으로 고정하면 키치한 무드를 더할 수 있다.
데님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겐조.

 

 

CALM DOWN
아무런 장식 없이 깔끔하게 내려 묶은 로 포니테일 스타일. 가르마를 깔끔하게 정돈하고 뒤로 한데 묶어 헤어 핀으로 고정해 차분하게 연출할 것.
그레이 컬러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올세인츠.

 

Model ALENA V. Hair 최은영 Makeup 서아름 Assistant 주효빈

 

 

 

 

더네이버, 뷰티 화보, 헤어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한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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