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MARNI

달콤한 컬러 스톤 속에 담긴 마르니의 맥시멀리즘.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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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니의 2018 S/S 컬렉션은 동화 속 꽃밭을 연상시킨다. 다채로운 꽃과 프린트, 다양한 색상의 스톤이 어우러졌는데, 이는 디자이너 프란체스코 리소가 팀 버튼 감독의 영화 속 환상적인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것. 컬렉션은 로맨틱함과 스포티함이라는 서로 다른 2가지 무드가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으로, 컬렉션 속 대부분의 의상에 매치한 주얼리에도 무드가 고스란히 담겼다. 작은 스톤들은 함께 모여 포도송이처럼 어우러지고, 커다란 젬스톤은 달콤한 사탕을 연상시키며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거친 무드의 금속, 러프한 스트랩과 매치되어 더욱 큰 존재감을 발휘한다. 이 주얼리와 함께라면 대담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마르니 특유의 감성을 언제 어디서나 느낄 수 있을 듯.   

 

 

 

 

 

 

더네이버, 인디테일, 마르니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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