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해브빈 서울

한국 공예 편집 숍의 새로운 쇼룸이 조용히 등장했다.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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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역삼동의 한적한 골목 안에 한국 공예 편집숍 ‘해브빈서울 (Havebeen Seoul)’의 새로운 쇼룸이 조용히 등장했다. 리빙 룸과 다이닝 룸으로 구성된 공간을 둘러보면 상업 공간이라기보다는 누군가의 아틀리에나 작업실에 가까워 보인다. 공간에는 각종 TPO에 맞는 다양한 공예품이 놓여 있는데, 그 어우러짐이 참으로 자연스럽고 기품이 넘친다. 마치 한국 공예품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려는 듯. 새로운 쇼룸을 방문하면 그동안 해브빈서울 홈페이지에서 미처 공개하지 못한 장인의 작품부터 생활 속의 사소한 공예품까지 두루 만날 수 있다. 

 

 

 

 

 

더네이버, 공예, 쇼룸

CREDIT

EDITOR : 전희란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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